당신은 자유로우십니까?
자유로운 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에 산다고요.
자유롭다는 것은 무엇인가요?
어떤 것에 제한받지 않고 내 마음대로 하는 것, 내가 원하는 것을 다 하는 것 이것이 자유로운 것인가요?
아닙니다.
이것은 나 자신이 나를 얽어 맨 억압입니다.
그것 아십니까?
나 자신이 나를 자유롭지 못하게 한다는 것.
나는 자유를 원하는데 나 자신이 이 자유를 방해합니다.
참 아이러니 하지 않습니까?
나 자신은 나에게 많은 것을 요구합니다.
좀 더 편안하고 풍족해야 한다고,
주위사람에게 칭찬과 인정을 받으라고,
성공해서 자신뿐 아니라 사회에 공헌하라고,
좀 더 예쁘고 날씬해지라고,
건강해야 한다고,
돈이 있으면 많은 것을 할 수 있으니 돈을 벌라고...
이런 요구들 때문에 나는 결코 자유할 수 없습니다.
나 자신의 이런 요구가 성취된다 해도 또다시 업그레이드된 과제를 요구합니다.
나는 평생 나 자신의 요구에서 벗어나지 못하겠지요.
그럼, 이런 요구들을 포기하면 자유 할 수 있나요?
편안하고 풍족함을 포기하고,
칭찬과 인정을 포기하고,
성공을 포기하고...
.
.
.
아니요!
나는 다시 패배의 좌절감에 갇히게 됩니다.
나 자신은 이 패배에 대해 자신을 신랄하게 판단하고 정죄할 것입니다.
또다시 열등감이 나 자신을 억압합니다.
아... 어쩌라고요.
이 딜레마에서 어떻게 벗어날 수 있습니까?
나 자신의 요구들을 포기하는 것으로 자유할 수없지만 나 자신을 포기하면 됩니다.
나 자신으로부터 해방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 자신으로부터 자유 해 집니다.
어떻게 내가 나 자신을 포기하고 나 자신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습니까?
어떻게 자유로와 질 수 있습니까?
이것이 인간이 풀어야 할 숙제입니다.
나 자신은 자신의 죄 때문에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죄의 문제를 해결해야만 합니다.
죄로부터 자유로워야 참 자유를 누릴 수 있습니다.
참 자유는 무엇입니까?
그것 아십니까?
우리 자신은 아무리 발버둥 쳐도 이 죄의 문제를 해결할 수없다는 것을...
하지만 이 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간의 몸을 입고 오신 하나님을 아십니까?
그분을 만나야 합니다.
나의 죄를 해결하신 분, 나를 나 되게 하신 분, 나에 대해 모든 것을 아시는 분, 그분을 만나는 것입니다.
그분은 나를 죄로부터 자유롭게 하셨습니다.
나 자신으로부터 자유롭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나를 자유한 자로 만드셨습니다.
이 진리를 아는 것, 이 진리가 나를 자유케 합니다.
내가 해야 할 일은 그분께 나 자신을 맡기는 것입니다. 그분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 자유를 누리게 됩니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 요한복음 8:32
*진리에 대해 알기 원하시는 분은 '이 세상을 떠날깨도 버리지 못하는 것' 을 읽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