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빌리은행 일상] "귀하의 빚이 탕감되었습니다"

돈 보다 사람이 소중합니다. '채무자 구제'운동에 동참해주세요.

by 청년주빌리

주빌리 은행은 채무자들의 빚을 탕감시켜드리고 있습니다.


주빌리 은행의 채무 탕감은


채무자 개별 채권을 선택적으로 매입해 오는 방식이 아닙니다.

매입 가능한 조건의 채권을 대량 매입한 후 탕감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부실채권시장의 부당함을 폭로하는 운동입니다. 연체된 채권은 부실채권은 채권사의 건전성 평가에 불이익을 줍니다. 채권사는 그래서 헐값에 부실채권을 매각합니다. 이 과정에서 채무자는 본인의 채권이 어디로 넘어 가는지도 모릅니다. 또한 잔인한 불법 추심을 경험하게 됩니다.

채무자들에게도 '채무자 권리'가 있음을 알리는 운동입니다. '재산권' 보다 '기본권'이, 돈 보다 사람이 중요함을 설득하는 운동입니다.

주빌리 은행은 매입하거나 기부받은 채권에 대해 추심활동을 하지 않습니다. 어떠한 대가도 바라지 않습니다. 채무자의 빚을 파쇄, 소각시킵니다.


산와머니.JPG 주빌리 은행은 10년 이상 연체된 장기 부실채권을 매입해 빚을 탕감합니다.



빚을 소각 한 뒤에는


"귀하의 빚이 탕감되었습니다"라는 채권 소각 안내장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안내장을 받은 채무자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채무자의 현재 채무상황을 파악하고 상담과 교육으로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작업2.jpg 채무자에게 보내는 채권 소각 안내문 우편 작업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결과1.jpg 채무자에게 러시앤캐시와 산와머니의 채권을 소각했다는 "귀하의 빚이 탕감되었습니다" 우편을 보내드렸습니다.


2만 건이 넘는 우편 작업을 위해 6분의 봉사자 선생님들께서 2주간 매일 고생해주셨습니다. 종이에 베이며 밴드를 붙이시면서도 '보람차고 기쁘다'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지난 11월 22일, 25일에는



러시 앤 캐시 원리금 3174억 원, 채무자 1만 5170명

산와머니 원리금 1063억 원, 채무자 1만 2000명의 빚을 소각했습니다.

해당 채권사와 채권은 이제 더 이상 채무자를 괴롭힐 수 없습니다.

이 세상에서 완전히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우편을 받은 채무자 분께서는 주빌리 은행에 전화해 눈물을 흘리시며 감사 인사를 전하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막막했는데 열심히 살겠습니다. 이제 새 출발할 수 있겠습니다" 하셨습니다.



주빌리은행의 소각 현황


채무자구제운동에 동참해주세요.

후원 : 롤링주빌리 / 우리은행 1005-502-842951 / 전화 : 1661-9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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