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가는 길. 매일 먼 여행을 떠났다 돌아온다.
나에게 게으름을 주신 조물주는 공평하게도
내게 항상 먼 걸음을 해야만 먹고살 수 있는 길을 주셨다.
나를 데리고 집으로 가는 길나, 한 걸음씩 한 걸음씩 집으로 향하는 나.저 산 위에 나의 집이 있다.
언제든 내 돌아가 쉴 곳.
여기뿐인가 하노라.
오호라, Home sweet home 이렷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