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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이야
안 해 본 것, 작은 것부터 도전하고 있습니다. 마음가짐을 바꾸니 안 보이던 것들이 보입니다. 나만의 걸음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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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나당
세상과 나, 그리고 당신을 이해하려는 발버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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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그리
좋아하는 것들로 차곡차곡 쌓아가는 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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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커피
coffee writer. 커피도 하고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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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돌고래씨
다음 생엔 돌고래 또는 돌멩이로 태어나고 싶습니다. 그림책에서 길어올린 생각, 그림책과 삶의 조각들을 이어서 글로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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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지
“그들은 어딘지는 몰라도 어떻든 어디에든지 있어. 말이 없고 잊어버려져 있지만 몹시도 충실하게 있는 것이다.(정이현)” 기억과 상상 속에서 충실히 자리를 지키는 것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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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심연
아직 많은 걸 배워 나가는 스물아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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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도둑
취미로 글 쓰는 사람입니다. 요즘은 커피를 볶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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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라
다정함을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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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엽
길엽(吉葉)의 브런치입니다. 시니어들의 행복된 삶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길엽 시니어 행복학교>를 세울 계획입니다. 노후를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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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바오
사랑과 기쁨과 행복을 주는 국내 유일의 판다 가족, 바오 패밀리의 순수하고 선한 동화 같은 이야기를 20년 동안 야생동물 사육사로 일하고 있는 송바오가 전합니다. - 宋b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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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후
쓰고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사람. 이성보다는 감수성이 좀 있어 아름다운 문장을 꿈꿉니다. 글 이력은 짧습니다. 길게 잇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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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영
천천히 걷고 어두운 사람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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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두
중학교 사서교사입니다. 쓰고 낭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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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끼
장애인이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이것저것 글 써보기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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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배
이상배 시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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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십편
83년생이 살아온 집들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힘들지만 솔직한 기록이 누군가에게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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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설
언젠가부터 말하는대로 되는 것 같은 착각을 하며 산다. 그래서 나의 삶을 이야기 해보려한다. 그럼 이야기하는대로 살아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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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
대학원에서 아동청소년복지를 전공한 어린이집 교사입니다. 세상의 따뜻한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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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섭
저는 작가입니다. 새벽을 거닐고 문장을 노니는 풋풋한 문학소년입니다. 길에서 글을 찾고, 책에서 길을 찾아 마음에 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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