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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글
고백하지 않으면 죽는 병에 걸렸어요. 무책임하게 좋아해! 하고 말할 수 있는 것도 점점 줄어가니까요, 글로 써요. 좋아해! 아이시떼루! 알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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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언
"이게 삶이야, 이게 겨우 삶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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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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