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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조울
30대 현직 의사입니다. 23살에 2형 양극성 장애 진단을 받았고, 10년 후 인정하고 받아들였습니다. 우울과 자살 사고를 이겨내고, 2형 양극성 장애를 조절하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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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나를 나로서 존재하게 만들어주는 나만의 주관적인 마음이라는 것이 어떻게 형성된 것인지 관심이 많습니다. 인간의 의식과 조금이라도 관련된 주제라면 분야를 가리지 않고 읽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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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검사
캐나다에서 정말 '검사'를 했던 김검사입니다. 아쉽게도 그 '검사'는 아니고 Authorized Nuclear Inspector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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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마닐
여행하는 건축가. 경남 남해군에서 건축사사무소 산토건축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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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서툰 마음을 짓고 그립니다. 아픔에 기반하여 우울에서 나를 건져 올리는 이야기를 써냅니다. 한없이 마음이 약해지는 시간을 걷는 이들에게 미약하게라도 힘이 되는 작업을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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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방
주머니탐구생활. 오늘 주머니에서 꺼낸 물건과 감정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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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영
여전히 매일 도전하고, 여전히 매일 쓰는 부지런한 공상가입니다. 저서 <매일 세 줄 글쓰기> <매일 웹소설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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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돌
글 쓰는 카페 사장, Caf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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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괴물
#스타트업 #여행자 #낭만부부 가끔 여행을 하고 자주 책을 읽으며 종종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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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영
이기적 팔로워 장소영의 브런치입니다. 어느 날 내 마음에 '훅'들어온 콘텐츠 하나 하나를 소중히 모아 지치고 메마른 가슴에 소소한 기쁨과 위로를 안겨 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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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화
읽기코칭전문가 <읽어도 읽은 게 아니야!>, <미디어 읽고 쓰기> , <독서에도 교육이 필요하다면>, <인생을 결정하는 유초등 교육>, , <책으로 나를 읽는, 북렌즈>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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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나
생각과 취향, 업에 대해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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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빈 기술사
시장에서 찾을 수 밖에 없는 '찐' 전문가가 되기 위한 IT 기술 지식과 경험을 공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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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은
10년간 종합일간지 기자로 일했다. 기사를 썼고, 책을 썼고, 방송 원고를 썼다. 두 아이의 엄마다. '어공'으로 일했고, 현재 비영리기관에서 일과 생활의 균형을 추구하며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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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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