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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yun
저는 뉴욕에서 한 아이를 키우고 있는 싱글맘입니다. 이혼을 통해서 제 자신을 다시 발견하고 성장해 가는 과정을 브런치에서 풀어 볼 생각입니다. 많이 기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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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데이미
당분간 먹는 이야기를 쓰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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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
쓰고 싶은 이야기를 담담하게 쓸 수 있을 때까지, 일상을 소소하게 써 보는 연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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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원
다양한 이야기들을 글,그림 사진으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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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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