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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의 시선
일상의 한 순간을 몽상으로 길어올리는 짧은 글을 쓰고 있습니다. 자유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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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문의
올해 인턴이 된 새내기의사 입니다. 누구에게나 처음이 소중하듯 올 한해는 저에게 참 소중한 시간입니다. 사회에 첫발을 내딛으며 겪는 여러가지 이야기들과 희노애락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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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진
나의 삶을 더욱 빛나게 만드는 작은 가치들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하는 김진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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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평일엔 콘텐츠 만드는 회사원, 주말엔 숲에 다녀요. 사유하는 산책자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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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네
누군가를 발견하고 그의 진가를 알아보는 #안목높은관찰자 , 인터뷰어. [출근전읽기쓰기] 뉴스레터를 4년째 쓰고 있습니다. workami2020.stibe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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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재
꾹꾹 눌러쓴 진심이 누군가에게 닿기를 소망하는 스물다섯 살 권윤재입니다. 때로는 신이 나고 때로는 눈물 나는 너와 나의 이야기를 세상에 던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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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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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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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가
출판 편집자, 말랑북스 대표, 장래희망은 그림책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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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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