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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멋진 세상은 나를 향해 손 흔들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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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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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지윤
제주에서 아이와 강아지를 키우며 글을 읽고 쓰는 엄마사람입니다. 제 글이 누군가에게 아주 잠깐이라도 위로가 된다면 기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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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엽형
집에서 편하게 보면 좋을 영화, 드라마에 대해 때론 진지하고, 때론 유쾌하게 리뷰합니다. 그리고 마케팅, 기획과 관련하여 폭넓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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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안
편안하고 솔직하게 영어와 경험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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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나무
작가 정글에서 햇살나무로 필명을 바꾸겠습니다. 우거지고 습한 정글 보다는 먼지마저 환히 비치는 햇살아래 선 나무 한그루 같은 글을 써나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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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e
평소 가지고 있는 생각에 대해 독자분들과 소통하고 싶습니다 :) 직장인으로서 재테크 및 자산 증식 관련 분야도 관심이 많아, 좋은 내용 함께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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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
회색의 지하철이 사람의 온기로 가득하기를 희망하는 역무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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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프리 yefree
Ende gut, Alles gut! 독일 속담에 끝이 좋으면 모든 것이 좋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항상 무언갈 시작할 때 결과에 상관없이 끝을 기분좋게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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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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