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2
명
닫기
팔로잉
52
명
박찬용
각종 에디터입니다. 해야 하는 걸 합니다. 책이 네 권 나왔습니다. instagram.com/parcchanyong iaminseoul@gmail.com
팔로우
박서운과박식빵
쓸 수밖에 없을 때, 그리고 쓰며 즐거울 때 씁니다.
팔로우
구닥다리 에디
책을 읽고 곱씹으며 생각을 정리합니다. 그리곤 글을 씁니다. 독서모임을 운영하며 책을 통한 느슨한 연대를 추구합니다.
팔로우
올라라
오늘 하루를 멋지게 기억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 글을 통해 매순간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어 즐겁습니다.
팔로우
미지수
브런치는 나의 연습장! 그림 그리는 인간이 전시 공고하고 작가 노트 쓰고 생각을 정리합니다:)
팔로우
Joseph
기술에 관한 대화 만드는 아마츄어 기술 철학자. <AI 윤리레터> 씁니다.
팔로우
신기루
에세이. 영화 , 시, 연극, 그림 등 예술을 사랑하는 이야기들을 함께 나누고 싶어요~
팔로우
마르코
고객의 관심도를 높이는 B2B 세일즈 솔루션 OnboardRoom 을 만듭니다
팔로우
예나네
꽤 오래 수필과 평론을 썼습니다.
팔로우
디유 DU
나 자신과 세상에 대해 끊임없이 탐구하고, 지식을 체득하여 원하는 이상을 현실화 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 디유입니다.
팔로우
리우
나다운 삶을 만들어가는 과정 중에 있습니다.
팔로우
fragancia
당신의 마음에 잠시 고였다가 흘러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
오리
가정과 사회에서 사람들과 겪는 갈등, 고민, 방황, 상처 그리고 실패에 관한 부끄러운 경험을 글로 고백합니다. 시행착오를 딛고 성장하는 모습을 브런치에서 공유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수미
<애매한 재능>, <우울한 엄마들의 살롱> 두 권의 책을 썼습니다.
팔로우
손현
글쓰기와 테니스 중 하나라도 제대로 하고 싶은 사람. 엔지니어링 회사에서 공장을 짓다가 퍼블리, 매거진 B, 토스에서 글을 지었습니다.
팔로우
Hyemi Lee
전직 우슈선수 현직 쓰리잡 작가 <서른 살, 나에게도 1억이 모였다>저자 입니다
팔로우
유이영
신문기자. 동시대 여성들의 삶을 자주 곁눈질하는 관찰자. 할 말은 다 못 하고 살아도 쓸 글은 다 쓰고 죽고싶다. @simplism20
팔로우
이진선
글 쓰는 디자이너이자 자기발견 디렉터.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일, 전문성, 커리어의 본질을 연구합니다. 개개인이 브랜드가 되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요. 콘텐츠의 힘을 믿습니다.
팔로우
미스터동
시사 뉴스레터 '미스터동' 대표입니다. 생각 깊이에 대해 탐구합니다. 시사를 분석하고 여행의 기록을 남깁니다. 간혹 소설을 씁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