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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
1999년 <문학 21> 수필 등단, 2008년 불교신문 <신춘문예> 단편소설 부문 당선. 2008년 <실크로드의 왕 고선지 1, 2권>을 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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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
북에디터, 논술교사, 북클럽리더 그리고 북러버. 일할 땐 책을 만들고 쉴 땐 책을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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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den
변방의 공노비. <상극의희극>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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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hbluee
차분한 파랑속에 숨겨진 뜨거운 불꽃. 천천히 뜨겁게 타오르는 파란 불꽃같은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림도 그리고, 글도 쓰고, 시도 쓰고, 사진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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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SONG
노래는 삼분간의 승부수죠. 삶의 넓이와 깊이가 녹아 있는 노래가사 100% 창작하기, 그리고 인공지능 작곡하기와 선별 프로듀싱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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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ingDriver
직장인 × 배달라이더 × 관찰자. 하루에 두 번 출근합니다. 밤마다 도로 위에서 삶의 다른 결을 마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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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마
슈필라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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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가 만난 심리학
[디자인 X 심리학] 이라는 관심사 안에서 생각하고 고민하는 부분에 대해 글을 씁니다. 낮에는 리서치를 하고 밤에는 책을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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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leap
나와 잘 지내기. 나에 대해 잘 알아가기. 주체적이고 건강한 현재. 여유롭게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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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사리
읽고 쓰고 그립니다. 러시아 모스크바에 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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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 Lee
꽃 여행 독서 요리 +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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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정
먹고 사는 일 단정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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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어렸을 때보다 하고 싶은 게 더 많은, 꿈이 많은 40대. 거울 속 나만 바라볼 때보다 살피고 돌보고 챙겨야 할 사람들이 많아지니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슬초3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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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수
미성숙한 사장님과 인생의 동반자인 우울. 스스로의 우울을 친애하게 될 때까지, 슬프고도 행복한 삶의 한 페이지를 함께 넘겨 주세요. 그 페이지마다, 취향도 조용히 눌러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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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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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바드
“숫자로 세상을 읽고, 이야기로 세상을 잇다.” 통계를 공부하며 논리를 탐구했고, 수와 컴퓨터를 배우며 세상을 계산했습니다.인문학을 사랑하는 아날로그적 노마드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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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타임
초등교사이자 사랑하는 아내의 남편, 태평이 아빠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출근과 육아를 하며 짬을 내 글을 씁니다. 인생은 힘든 일이 많다지만 그 속에서 피어나는 글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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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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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바람
달빛바람입니다. 작은 극장을 품은 마음으로 영화와 일상의 자잘한 조각들을 주워 담습니다. 줄거리보다는 스크린 너머에 잠든 숨소리 같은 것들을 조심스레 건져 올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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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없는박영감
안녕하세요. 항상 새로운 길을 꿈꾸는 철없는박영감입니다. 완벽한 화음보다 불협화음의 불량함을 좋아하고, 장조보다 단조의 마이너감성을 선호합니다. 평범함 속 비범한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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