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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신선
용신선(김용선)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옛 말과 글을 읽고 생각하는 기이한 사내. 선문대, 디지털 서울문화예술대학교, 안동과학대학교 등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가끔 바이올린을 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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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인간에 대해 과학으로 검증할 수 있는 부분과 아직은 직관으로만 접근할 수 있는 영역 모두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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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isu
글쓰는 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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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 Sol
궤적을 따라가는 비디오 아티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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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랑
은빛은 고요하고 파랑은 자유롭습니다. 둘이 만나면 얘깃거리가 생깁니다. 은파랑은 스토리로 기억의 다리를 놓습니다. 잊고 지낸 사람, 발견하지 못한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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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늑대
모토: 공부해서 남주자 고등학생을 위한 철학 1-2주 간격을 목표로 작성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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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최
여자의 건강과 삶의 질을 위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진료도 합니다. 여자로 살아가기와 일하기에 대해서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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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일
서울경찰청에서 근무하고 있는 24년차 현직 경찰관입니다. 범죄 예방을 위한 사건을 사례와 함께 소개하고 퇴근 후 좌충우돌 일상에 대한 이야기를 사진 한장과 함께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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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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