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26 | 260228 | 한 달을 보내며
내일이면 소방 뉘우스를 시작한 지 한 달이 됩니다.
매일 한 건의 화재를 돌아보며,
그날의 판단 하나와 안전 한 문장을 기록해 왔습니다.
비상구를 한 번 더 확인하게 되었거나,
멀티탭을 정리해 보았거나,
119 신고 요령을 한 번쯤 떠올려 보셨다면
그걸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달, 그리고 다음 브런치북에서는
더 구체적이고, 더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안전 이야기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2026년 2월 28일
천재손금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