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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옥
칠십이 되어 글쓰기를 시작한 열정 만수르입니다. 3남매의 엄마이자 두 명의 작은 손자를 둔 할머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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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생
차를 준비 하고 있습니다. ( <에세이> '보글보글 물 끓기 3분 전' 화, <소설> '모노와 비비드 이야기' 목 - 연재중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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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준
호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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