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30. 수많은 시작

시작은 얼마든지 있다

by 박공원
브런치용 copy.jpg



하루는 지인과 통화를 하다가

“그럼 설 지나고 시작해요”라고 말하기에

문득 ‘시작은 참 많구나’라고 생각했어요.

작업을 할 때도 언제든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하나씩 쌓아가는 것은 물론 중요하지만

이미 쌓아놓은 것에 신경을 쓰면

나아가기가 어려울 때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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