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얼마든지 있다
하루는 지인과 통화를 하다가
“그럼 설 지나고 시작해요”라고 말하기에
문득 ‘시작은 참 많구나’라고 생각했어요.
작업을 할 때도 언제든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하나씩 쌓아가는 것은 물론 중요하지만
이미 쌓아놓은 것에 신경을 쓰면
나아가기가 어려울 때도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