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을 챙길 때
인생이 긴 배낭여행처럼 짐을 줄여가는
과정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삶을 단순하게 유지하는것도 짐을 줄이는 것도
요령이 필요한 것 같아요.
여전히 욕심때문에
어깨가 무거울 때가 많은데
이번엔 가볍게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