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때 너무 공부만 하는 것 같아 안쓰러워서
아이들에게 방학 숙제로 노는 사진 한 장씩 카톡으로 보내라고 했다.
그 날 바로 사진 보내는 1등.
(코로나가 다시 크게 확산되기 전입니다.)
귀엽기도, 안쓰럽기도..
노는 걸 숙제로 내주어야 하는 아이들..
주말 숙제도 가끔 내줘야겠다.
따뜻한 말이 가득한 글로 작은 위로와 격려를 드리고 싶습니다. 청소년과 소통하는 수업, 행복한 수업, 재미있는 수업을 만드는 역사 교사입니다. 해맑은 아기를 키우는 워킹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