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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t
일상 속 느끼는 생각들 중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글을 쓰는 게 꿈입니다. 제안은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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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
일단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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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더언니
인도, 프랑스, 중국. 18년 떠돌이 스더의 지구 생생 적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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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꼬질이들
미국과 서울의 패션세계, 그리고 유학생 및 직장생활의 처절하지만 희망차고 소소한 이야기들을 종알종알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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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현
글쓰는 투자자. 마인드TV 운영자. 삼각산재미난학교 학부모. 저서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저서 '나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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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자 곁
[日刊 | 자람의 기본] [週刊 | 울창한 독백] 발행,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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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u
취향 껏. 나답게. 자유로울 것. lalatin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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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짬뽕
마음대로 떠들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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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MBC 기자. '진짜 어른이 되기 위한 듣기 수업', '한 번에 되지 않는 사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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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린
LG 생활건강 전략팀에서 일합니다. 방송기자 퇴사 후 싱가포르에 정착한 사람. 해외에서 겪는 일들을 서술합니다. 좋아하는 것은 여름과 고양이, 목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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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비스트
한국과 캐나다 - 두 개의 고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사이에서 때론 방황합니다. 그리고, 사회적 역사적 맥락 안에서 그 경험을 기록하고 공감대를 만드는 데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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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Kwon
읽고 쓰는 집순이. 햇살 좋은 주말, 야외 활동은 당신에게 양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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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시詩가 되지 못한 낱말들을 줍고 있습니다. 주운 낱말로 문장을 씁니다. 그 문장은 생각의 수단임을 믿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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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댐
어설프게 살면서 느끼는 그날의 소감. 자정 무렵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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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마살아임더
역마살이 사람이 된다면 너일까 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필름 사진 찍는걸 좋아하고, 자신있어 합니다. 길에서 느낀점을 같이 보며 곱씹어보세요. 당신의 퇴근 시간을 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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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민
사진을 좋아하는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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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휘서
작가이자 크리에이터, 미니멀 라이프로 전환한 전직 패션 에디터. 애서가이자 심미주의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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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이
직장인 n년차. 밝은 편이지만 염세적임. pharm.artist.ren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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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조
어른가시는 사람들 모두가 자라면서 받아오는 고통,아픔,외로움과 고독감과 같은 상처받지 않고 살아갈수 없는 '어른들의 삶'을 그리고 씁니다. 당신의 가시, 그리고 우리의 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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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은
일러스트레이터. 「뜻밖의 위로」, 「내 고양이 박먼지」, 「왜 그리운 것은 늘 멀리 있는 걸까」,「공간의 온도」등의 책을 썼습니다. 검은고양이 먼지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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