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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직
나는 여전히 생산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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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서양화를 전공하고 한 때 화가였다. 지금은 봄날에 출판사를 꾸리며 언어, 디자인, 고전문학, 미술, 에세이를 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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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도씨
삼도출판을 운영하는 삼도씨예요. 오랫동안 가정을 돌봤고, 지금은 책을 만들며 새로운 길을 걷고 있어요. 작은 이야기가 누군가의 하루를 덥히고, 책으로 따뜻함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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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랑
책을 좋아합니다. 작은 독서모임을 하나 운영하고 있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글쓰기는 인생의 숙제라고 생각하며, 브런치는 그 숙제를 조금씩 해나가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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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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