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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춘
생활 에세이스트& 20년차 생물학 연구원 매일 매일 사는 이야기와 생각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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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꿀꿀
교육, 여행, 문학, 그리고 나다운 삶에 대한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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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리
초보 여행러 /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정확히 좋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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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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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muan
조속한 퇴사를 꿈꾸는 15년차 워킹맘, 꽃같은 회사 때문에, 꽃같은 인간들 때문에 또 다시 우울증이 스물스물 올라오려고 해서 셀프치료 목적으로 브런치에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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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
일상의 순간 순간을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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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길이음
다양한 경험 속에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찾아가고 있는 복지 경영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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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책상과 작업대 사이에서
글을 쓰는 책상과, 그림을 그리는 작업대 사이에서 오늘도 아이들을 키우고, 나를 키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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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앨리
책 보기, 책 사기를 즐기는 20년 차 직장인. 평소에는 브랜딩, 마케팅, 기획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일하지 않는 시간에는 좋아하는 책, 직장생활, 일상의 이야기를 쓰고 낭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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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개인
사람에 관심은 많지만 너무 가까워지는 건 싫습니다. 혼자 있는 시간이 중요한 내향형 인간이자 개인주의자가 엄마가 되고 성장하는 과정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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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닥
일상을 스케치합니다. [스케치하다] 동사: 1. 어떤 사건이나 내용의 전모를 간략하게 적다. 2. 실재하는 사물을 보고 모양을 간추려서 그리다. 5월과 10월은 쉽니다.소풍기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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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메론
어릴 땐 팬픽, 학생 땐 순수문학, 어른이 되선 교양/예능 대본을 쓰는. 평생 글로 벌어먹고 살 줄 알았지만, 아직 글이 좋은지 모르겠고, 하지만 아직 글을 쓰며 살고는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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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기
입사 - 퇴사 - 백수 이 3단계 반복하며 느꼈던 감정들을 써내다가 작은 사업을 시작해 또다른 성격의 글을 써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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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연두
한국에서 14년차 직장생활을 마무리하고 6살 8살 남매를 키우는 부모. 스웨덴 생활과 소설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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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
프리랜서로 먹고 사는 이야기. 하고 싶은 말이 많을 때 브런치에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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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비
딸을 키웁니다. 아이를 갖고 낳는 이야기로 브런치를 시작했습니다. 이젠 아이 키우는 이야기를 가끔 올리려고 하는데, 어쩐지 저의 어린 시절 생각이 많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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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남
지식 전달자가 아닌 영감을 주고 싶은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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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
싱글맘 9년차 , 딸과 함께 살고 있다.통장 잔액 0원에서 지금껏 살아 온 나의 이야기를 한다. 나의 글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어 희망이되고 발판이 되어 목표에 도달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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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소년
카드/캐피탈/은행 25년 근무 후, 대학강의를 하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교보문고 작가상 (소설-독광정육 콜렉션팀) 브런치북 특별상 (자네는 딱 노력한 만큼 받을 팔자야)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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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콩
+ 딸 셋 엄마이자 일상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하는 사람 + 쉐어하우스, 에어비앤비 따뜻한 공간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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