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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지휘자
숙박업 운영에 11년째 푹 빠져있는 ENTJ. 에어비앤비, 게스트하우스 등 숙박업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을 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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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manist
Food + Humanities, 푸머니스트의 음식 인문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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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 Jun
UX 라이터. UX 라이팅 개론서 '그렇게 쓰면 아무도 안 읽습니다'의 저자. 사실은 (전)동아시아 면류학자 (현)식이조절 실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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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날
'일본에 먹으러 가자', '오사카에 먹으러 가자','홋카이도에 먹으러 가자'를 쓰고 '차슈멘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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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홍 Dhong
기록과 정리를 좋아하는 사람. 호기심 많고 예민한 사람. 평일 낮에는 IT회사에서 일하고, 주말과 밤에는 읽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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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얀
하고 싶은 일 하며 삽니다 persimmon_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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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열한백구
간호사라는 직업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병원이라는 직장은... ㅜㅜ 중독을 공부하면서 나의 결핍된 부분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나에게 브런치는 감정의 배설구이자 정리된 서랍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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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주세용
어느 날 문득 글이 쓰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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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실격
사회는 정, 반, 합의 결과로 진보합니다. 거기서 “반”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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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풋씨
오늘도 걷고 웃고 풋풋한 도보여행자 풋풋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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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서른 여덟. 아들 넷의 엄마. 두 살 연하 남편의 아내. 기구한 팔자를 희화화 시키는 능력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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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구
불행하지 않게 사는 것이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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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숙
서른 일곱 은퇴를 꿈꾸며 매주 양양에서 파도를 타는 33살 직장인입니다. 과감한 부동산 투자와 최대한 절약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팟캐스트 <경자클럽>을 운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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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살롱
패션지에서 읽을거리를 위해 사람 만나고 원고 쓰다가, 광고회사에서 브랜드를 위해 사람 만나고 콘텐츠 만들다가, 이제는 나와 우리를 위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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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여행하며 글을 쓸때 가장 행복합니다. 여행작가 이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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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브라운
글로벌 컨설팅펌, 국내 대기업에서 전략 기획 마케팅을 담당한 25년차 직장인. 미국 MBA를 취득한 단기 유학파로 영어는 잘 못함. 조언은 잘하지만 막상 본인은 잘 못하는 훈수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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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콘텐츠의 힘을 믿는 사람. 우아한형제들에서 배달의민족을 알리는 일을 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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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그냥
이커머스에서 일하는 서비스기획자,PM. PO 여러가지로 불리며 엄마이자 아내이기도 합니다. 거창한 방법론이 아닌, 현실에서 일하고 생각하고 살아가는 모습을 말과 글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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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강
아마존 유럽 본사에서 시니어 매니저로서 프로덕트 매니저들을 이끌고 있습니다. <삼성인 아마조니언 되다>와 <아마존 팀장 수업>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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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랑
주위를 둘러보면 언제 어디서나 쉽게 만날 수 있는 평범한 대한민국 경찰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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