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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스미
비서, 승무원, 강사, 교수의 타이틀이 있던 삶이었습니다. 미국 이주 후, 한국어를 가르치며 초기화 된 제 인생을 스스로 구하는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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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니코니
몸의 근력(달리기), 생각의 근력(독서), 현실의 근력(재테크)을 쌓아가는 50대. 장래 희망은 ‘할머니 러너’, 멀리는 못 가도, 매일은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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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리
디자인과 유아교육을 전공했습니다. 지금은 남편을 돌보며 식물과 글을 가꾸고, 에세이와 동화로 작은 위로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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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
중학교 2학년 시절 갑작스레 1형 당뇨를 진단 받은 16살 남자 아이와 고군분투 중인 워킹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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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가
삶의 작고 소중한 추억과 기억들을 모으는 조각 수집가이다.그렇게 수집한 조각들은 나의 세상속에서 새로운 시선의 글로 다시 태어 난다. 누구나 공감할수있는 조각 수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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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
eb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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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강
자강불식의 삶을 실천합니다. 가족 이야기를 통해 삶의 상처를 치유하고, 살아가는 힘을 얻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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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반장
37년 6개월 재직.이제 퇴직합니다.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보려 합니다. 그 길에 지나온 나의 발자국도 한번 즈음 돌아보며 마음을 고이 담아 글을 쓰는 작가 *고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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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
힘들고 지친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는 다정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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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런너
마장동 김씨. 연극과 기획, 마라톤과 마을 사이를 오가며 삽니다. 일상을 기록하며 세상을 조금 더 따뜻하게 바라보려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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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마녀 심명숙
시와 요리, 감성 사진 찍는 것을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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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석
“당연한 것들을 의심하고, 소중한 것들을 복기하며 ’재해석'이라는 이름으로 글을 씁니다. 시시콜콜한 농담이지만 가슴 뭉클한 진심이 더해지면 뻔한 일상도 작품이 된다는 믿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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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개인적인 일상의 ‘사소한 온도’와 소설 ‘미완의 장면’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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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yoon
Jimmy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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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연
분석보다 공감을 지향하며, 음악가의 삶에 몰입하는 성정을 나침반 삼아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클래식 음악을 듣고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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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텐셜아이즈
내 안의 가능성을 끄집어 내려고 글을 씁니다. 세상은 그 가능성에 어떻게 응답하고 있는지, 그 장면들을 그대로 글로 옮겨둡니다. 그리고 당신의 숨은 가능성에 반응하는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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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나
생각정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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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솜니 LAMIREMI
새벽에 깨어나 어느덧 들어오는 깨달음들을 글로 적어 놓습니다 애정하는 클래식 성악곡들을 번역해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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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
제 삶의 가장 깊은 파도는 노령의 부모님을 직접 간병하며 마주해야 했습니다. 24시간 이어지는 돌봄의 시간 속에서 제 자신을 잃지 않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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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오 hio
흥이 많지만, '염세적 연민'이 제 밑바닥에 있는 주된 정서입니다. 순간의 감각을 '영감'으로 믿으며 창작 활동도 합니다. 월간지 기자, 영화 기획자로 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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