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다녀온 가족여행.
즐거움 밖에 없었던 시간.
마치 무선충전기 마냥 아이들과 함께 있을 때면 힘이 생긴다.
대화도 제법 통하고 아빠 힘들다고 말하면 아빠 힘내세요 노래도 불러준다.
신나는 음악만 나오면 춤추는 이 내적 댄스 자아를 어찌할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