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매둥이 육아일기: 아내가 사업을 시작했다

by 크림치즈

육아휴직을 마치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아내

그 덕에 나는 아이들과 홀로 보낼 수 있는 시간이 더 많아졌다. 하원하고 나면 잠들기까지 나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데 이 시간을 어떻게 하면 더 가치 있게 쓸 수 있을까 매번 고민이다.

그리고 오늘의 일기는 블록 쌓기에 진심인 이준이가 역대급으로 높게 탑을 쌓은 날이다.

나이 들수록 아빠랑은 어색해진다고 하는데 우리도 그렇게 될까? 상상만으로도 벌써 서운해지는 그날의 기억. 노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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