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안에 워터슬라이드가 등장했다.
덕분에 예상치 못한 어깨 훈련 시작.
이미 수십 번을 탔음에도 지치지 않는 아이들의 체력.. ㅠ
물놀이 쉬는 시간이 되어서야 멈출 수 있었다.
간식도 먹고 놀이터에서 놀다가
하루종일 기다리던 마술쇼가 드디어 시작되었으나...
무려.. 시작 1분 만에 기 ㅡ 절
더 놀라운 것은 자고 일어나서 또 뛰어다녔다는 것..
그리고 지금도..!
멈추지 않는 뜨거운 영혼의 소유자 현이와 준이.
이제 치카치카하러 가자.
월급쟁이, 성수시루 떡카페 창업, 쌍둥이 아빠 그리고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