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매둥이 육아일기: 아파트 잔칫날

by 크림치즈

단지 안에 워터슬라이드가 등장했다.


덕분에 예상치 못한 어깨 훈련 시작.

이미 수십 번을 탔음에도 지치지 않는 아이들의 체력.. ㅠ


물놀이 쉬는 시간이 되어서야 멈출 수 있었다.


간식도 먹고 놀이터에서 놀다가

하루종일 기다리던 마술쇼가 드디어 시작되었으나...


무려.. 시작 1분 만에 기 ㅡ 절

더 놀라운 것은 자고 일어나서 또 뛰어다녔다는 것..

그리고 지금도..!


멈추지 않는 뜨거운 영혼의 소유자 현이와 준이.

이제 치카치카하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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