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매둥이 육아일기: 둥이네 호캉스

by 크림치즈

날씨도 풀리고 기분전환을 위해 호캉스를 갔다.


아이들이 물놀이를 이렇게 좋아하는지 몰랐다.

물장구를 어찌나 열심히 치던지...

미안하다ㅜ ㅜ 집에 욕조가 없어서 태어난 지 13개월 만에 알았네...



신나게 포토타임도 가졌는데

이준이의 포즈 순간포착

건장한 13개월 차 아기의 뒷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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