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 킥보드를 드디어 개시했다.
5개월 전만 해도 킥보드 만했던 아이들 이젠 그걸 타고 나닌다.
이준이는 제법 잘 탄다.
조금만 지나면 세발자전거 네발자전거 두 발 자전거 타고 나랑 놀아주지도 않겠지 ㅜ ㅜ
아무튼 잘 크는 거 보면 참 기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