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0
명
닫기
팔로잉
20
명
달보
사유를 통해 삶을 더 깊이 들여다보는 글을 씁니다. 제 글을 읽는 분들의 마음에 고요한 평온이 스며들기를 바랍니다.
팔로우
김성대
(전)한국대중음악상선정위원 / 대중음악평론가 / IZE 기고
팔로우
Billy
기획자로써 구조를 믿던 사람이, 이제는 감정을 기록합니다.완벽한 일보다 진짜 마음이 남는 순간을 좋아합니다.관계의 틈, 감정의 흔적, 사람의 온도에 대해 씁니다.
팔로우
구시안
자각(自覺). 나의 비릿한 언어가 향기로워질 때까지 걷기로 하다. 브런치 +148
팔로우
글하루
작사, 작곡가 , 프로듀서, 시인 / 발표곡 : 느낌표 당신, 바람의 꿈, 안개비, 첫사랑 끝사랑 (feat. 조형근, 임세민) 15곡 / 에세시집 :평범하게 특별하게 (시와 글)
팔로우
Book끄적쟁이
잡스의 말처럼 하나의 점은 보잘 것 없지만 이어가다 보면 색다른 의미를 발견하곤 합니다. 연관성을 가진 2권 이상의 책을 엮어 사유의 폭을 확장하는 이야깃거리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팔로우
토니 스탁
20년 넘게 디자이너로 살아오다, 인문학과 경제에 푹 빠져 글쟁이가 된 어쩌다 작가. 투자와 삶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 쏟아지는 정보와 현실투자의 간극을 잇기위한 탐구.
팔로우
오인환
책 좋아하는 쌍둥이 아빠
팔로우
하이디 준
유월생 하씨 이디라고 합니다. 20세기 사람이라 살짝 촌스러워요. 기묘한 걸 좋아하는 부스스한 고양이입니다. 동족혐오라 요즘엔 목동개가 더 좋네요.
팔로우
젼정
좋아하는 것들에 마음을 쓰는 순간을 좋아합니다. 동네 산책을 좋아합니다.
팔로우
티후
행복을 찾아서
팔로우
애면글면
부지런히 쓰고 싶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나의 갈 길을 찾고자 하는 소망 때문입니다.
팔로우
난화
사람 사이의 조용한 마음을 오래 바라봅니다. 작고 사소한 감정들을 놓치지 않으려 쓰고 또 씁니다.
팔로우
우여나
자신에게 친절해지는 방법에 대해서 고민하고 그 스토리를 글과 그림 그리고 영상을 통해 얘기하는 우여나 입니다.
팔로우
레슬리
전직 15년차 마케터이자 프로 취미러. 문학과 글쓰기를 배우며 일상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김민영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씁니다. 온전한 사람으로 거듭날 삶의 소중한 순간들을 적겠습니다. 세상의 기억을 담겠습니다.
팔로우
임재건
'안녕'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
팔로우
JiwoongSS
영감이 깃든 아늑한(Snug) 공간(Space)에 초대합니다. 작은 걸음의 시작부터 맞춰 찬찬히, 온전히. 그리고 이곳에 들어온 누군가도 힘을 얻어 삶을 사랑할 수 있기를.
팔로우
휴운
자주 울컥이는 사람. 귀여운 것들에 약하고 당신의 마음에 가 닿는 글을 쓰고 싶은 사람.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