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스키

반려견

by 정은영

보고 있으면 웃음이 터져 나오는 이 녀석에 이름은 코다.. 아들아이가 지은 이름이라 뜻은 모른다

길들여지지 않고 제멋대로 아무나 좋아한다

어쩌면 밤손님까지도 놀아줄 상대로 여기고 반길지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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