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꿈에서라도 만나고 싶다..

by 정은영

2012년



아들을 위해 기도하다 문득 나를 위해 기도하셨을

부모님 생각나네..

잘 있니..? 하시던 엄마 목소리가 보고 싶다..

꿈에서라도 들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