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엄마에 기쁨..
by
정은영
Feb 12. 2016
많이 컸다...
뺨이 붉도록..
목이 쉬도록...
뛰어
놀
던 어릴 적 너였는데..
중학교 졸업하는 이날만큼은
조금 으젖해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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