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미밥 반 공기

by 향긋한

현미는 물에 오래 담가야

단단한 껍질이 풀리고,

밥맛도 좋아지며

영양도 잘 흡수된다.

그래서 매일 밤9 시가 되면

현미를 깨끗하게 씻어 밥솥에 넣고,

10시간 정도 불린다.

좋은 탄수화물이라도,

과하면 몸에 부담이되기에

반공기로 제한한다.


#미니멀라이프 #심플라이프 #단순한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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