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미는 물에 오래 담가야
단단한 껍질이 풀리고,
밥맛도 좋아지며
영양도 잘 흡수된다.
그래서 매일 밤9 시가 되면
현미를 깨끗하게 씻어 밥솥에 넣고,
10시간 정도 불린다.
좋은 탄수화물이라도,
과하면 몸에 부담이되기에
반공기로 제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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