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중심은 우리 둘

by 향긋한

아이들이 중요하지 않은 날은

단 하루도 없다.

하지만 우리 가족의 중심은

남편과 나,

우리 둘이라는걸 잊지 않는다.

아이들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 역시

엄마, 아빠가 사랑하는 모습이라고 믿는다.

사랑이 흐르는 집에서

아이들은 아이답게,

편안한 마음으로 성장할 수 있다.


#미니멀라이프 #심플라이프 #단순한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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