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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h yuna
불교 수행 10년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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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e
보고, 읽고, 쓰고, 먹고,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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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붱
일본에 살며 아이를 키우며 글을 쓰고 번역을 합니다. 서평 문의는 정중히 거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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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글
읽지않고는 살아 낼 수 없어서, 쓰지 않고는 견뎌낼 수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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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abook
왓어북 출판사를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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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사자
30년 가까이 바이오 업계에서 일했고, 지금은 퇴사 후 인생 2막을 다시 설계하는 중입니다. MBA·프리랜서·창업 준비·발레 사이에서 작은 행동으로 나를 다시 만드는 기록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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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dreamer
에세이스트 . 시공간을 넘나들며 그때의 나와 지금의 나의 이야기를 씁니다 .매 순간의 감정과 느낌을 백일몽을 꾸듯이 글에 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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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 소피아
모두가 '갓생'을 찾는 사회의 흐름과는 반대로, 그저 미지근하게 살아가고 있지만 나쁘지 않습니다. 알맹이 없는 여행기와 미국 일상, 임신 일지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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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셔스
한국에서 3n년 살다가 미국 유학을 왔습니다. 미국 뉴잉글랜드 지역에서 박사 과정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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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안녕하세요. 타의반 자의반으로 넘어온 미국 생활을 담고있습니다. 가끔 올라오는 새벽 감성을 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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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
서른 즈음에 홀로 떠난 미국 유학길에서, 공허함의 이유와 차오름의 해답을 찾고자 합니다. 떠돌던 마음에 끈을 달고자 시작한 예쁜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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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너인
나는 '달라지기 위해' 달린다. 책 <모든 달리기에는 이야기가 있다> 저자 정승우. 손과 발로 운명을 새로 쓰는 남자. 직장인. 러너. 작가. 강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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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혜
쓸모 있는 글을 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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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후
작은 대장의 간단하지 않았던 삶에 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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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맘
인생의 제2막. 50대는 영국에서 도전하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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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mamang
아이들 곁에 온전히 머물고 싶던 그 시간, 조용히 찾아온 유방암 진단. 삼남매를 키우며 암을 겪고 회복해가는 과정을 솔직하고 따뜻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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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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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쓰빵빵
우환이 많은 인생 그만큼 환희도 많은 인생 피곤하지만 재밌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함께 울고 웃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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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색무미
전생 유럽여행객 현생 프로야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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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문득
암선고 받은 날부터 퇴원까지 하루하루 쓴 일기를 옮겼습니다. 암 환우분들 모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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