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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경
시인 그리고 수필가인 천혜경 의 브런치 입니다. 선교사로서 세상의 다양한 사람들과 가난한 마음으로 살아온 시간들을 한 올 한 올 엮어서 아름다운 작품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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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김현영
권김현영의 <여성현실연구소>입니다. 이 공간에서는 그동안의 작업을 모아두고 앞으로의 작업에 대한 연구과정 및 활동기록을 남겨두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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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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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매영
가정 폭력에 노출 되었던 '나'와 백혈병 투병을 했던 '나'가 만나 현재의 '나'가 되었습니다. '나'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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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뜻
가끔 해가 창을 두드리는 때를, 잊지 않고 기록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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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하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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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
생강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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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책방
걷고 찍고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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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앤딥
‘좋은 조직 문화와 리더십이 사람과 조직을 함께 성장시킨다’는 믿음으로 다양한 리더와 조직의 성장에 함께하고 있는 L&D 컨설팅 회사 <와이드앤딥>의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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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with yourself
읽고 쓰고 맛보고 즐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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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형희
한형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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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경
여경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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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
바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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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gdoll
PD를 꿈꾸고 있습니다. 짧은 형식의 에세이/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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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송
현실과의 타협, 뜨거운 꿈, 그 사이 어디쯤에 있는 30대 중년생이 삶의 방향을 찾아가는 과정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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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열한백구
간호사라는 직업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병원이라는 직장은... ㅜㅜ 중독을 공부하면서 나의 결핍된 부분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나에게 브런치는 감정의 배설구이자 정리된 서랍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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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노아
한국인으로 태어난 미국인, 시카고와 한국 사이 경계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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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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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작 유
나의 문제가 곧 나의 브랜드라 믿으며 이 시대에 필요한 생각과 마인드셋을 전한다. 생각에 대한 글을 써왔고, 과학 에세이 <과학자의 사고법>을 썼다. 삼성에서 그룹장으로 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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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번출구
읽고 쓰는 노동자의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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