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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부산댁
여러분의 인생에 감성 한 방울 떨어뜨리는 블로거이자 브런치 작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복할 수 있습니다> 전자책 저자, 감성부산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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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아리
초등교사 엄마 사람. 재수도 해봤고 임용고시도 봤고 석사 논문도 써봤지만 육아가 제일 어렵다. 흔들리며 매일 커가는 엄마와 연년생 남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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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befree
인생 최대의 목표는 칼퇴근이며, 매일 아침 반복되는 출근지옥을 벗어나는 것이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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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G
재밌는 작업,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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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상처받은 말들에 대해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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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뚜루
스토리텔러. 사람이 지닌 이야기의 힘을 믿어요. 아이들과 놀 땐 가끔 사족보행을 하는 B급 엄마(동네개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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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말과 글로, 사람을 살리는 꿈을 꿉니다. 이제는 나 자신부터 살리고자 합니다. [*제안: ehahdp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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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화동오로라
대학에서 연극영화를 전공했다. 4학년 때 교생실습이 계기가 되어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방문교사로 일했으며 배우와 극작활동을 했고, 브런치 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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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바람
작은 목소리로 작은 것을 이야기합니다. 삶은 사소한 일로 이루어져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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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진기행
혼란한 77년생. 살아보니 이렇다.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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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씁니다
어쩌다 마주친 인생을 삽니다. 어쩌다 엄마가 되고, 어쩌다 집을 짓고, 어쩌다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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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부터 횡설수설
퇴사 후, 24시 패스트푸드점에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가끔 새벽에 중얼거립니다. *문화예술기획자, 유튜버, 음악인을 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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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
책을 동경하는 사람. 낮에는 마케터, 밤에는 책읽고 글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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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희
<회사는 나를 책임져주지 않습니다> 저자. 함께 성장하는 보통사람. 공감으로 위로하는 글을 씁니다. (매주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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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
삶에 휘둘리지 않고, 오히려 삶을 가만히 감상하는 시간. 나를 잃지 않기 위한 조용한 시도들을 기록하고 있어요. 어쩌면, 당신의 취향도 이곳에서 조용히 피어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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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과
생각과 감정의 파편을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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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정신과 의사
이두형 정신과 원장,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커피브루어(SCA pro.), 풀어쓰는 마음 이야기, 함께 생각하고 위로하고 싶습니다.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하단 URL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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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꿈
행복이와 꿈이를 키우고 있는 평범한 아기 엄마입니다. 아가의 언어발달에 관심과 걱정이 매우 많은 와중에 아들둘과 파란만장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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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이상주의자. 쓰기중독자. 걷지말고 춤추듯 살아라. 일상 속 혹은 밖, 또 다른 하루들의 이야기. 산티아고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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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엄마이자 암환자입니다. 암진단 후 겪었던 혼란과 공포, 그리고 상처가 나아가는 과정을 이야기 합니다. 글을 쓰며 나를 치유하고 누군가가 함께 치유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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