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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한 식물 누나
항상 온유하게 살고 싶은 식집사입니다. 평범하고 흔한 식물들의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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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구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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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샘
저서 <로마사 미술관 1, 2>, <미래의 런던 아이코닉 런던>, <뜻밖의 화가들이 주는 위안>. 미술, 역사, 여행, 문화, 영화 등을 주제로 글쓰기와 강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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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자버
그냥그냥 지나칠 수 있는 일을 안그냥 안그냥 꺼내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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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제이
에세이 '어쩌다 파일럿'의 저자입니다. 대학영자신문사 기자와 공군 수송기 조종사 그리고 현재는 항공사의 777기장으로 전세계 하늘을 날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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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훈
관심가는 대로 읽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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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
하버드를 나온 전업주부입니다. 야심찬 그 이름 'Harvard'와 경력단절의 대명사 '전업주부'라는 이름 사이에서 찾아내는 나만의 정체성과 새로운 도전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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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ibblie
일곱살 아이와 둘이서만 떠났던 우당탕탕 영국 정착기. 런던 지자체에서 일하고 영국 학부모로 지냈던, 살아봐야 알 수 있는 이야기를 들려드렸고, 요즘은 ‘자화상’ 개인전을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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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현준
• fb.com/hyeonjoon.yeo • hj@yeo.solu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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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it
평범한 직장인의 AI Marketing Agent 프로젝트 기록 저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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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Y
독신주의자에서 결혼, 그리고 이혼. 아이를 키우면서 나를 찾아가는 싱글맘. 배우로, 모델로, 쿠팡 라이브 크리에이터 <쇼핑은 루시네>로. 오늘도 엄마는 뚠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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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gon
개그여제를 꿈꾸며 KBS 공채 20기 코미디언이 된 13년 후, 미국서 1년 살기 버킷리스트를 위해 '시카고-하와이-뉴욕-'을 거쳐 현재 짝을 찾아 샌프란시스코 거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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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페세
매일 걷고 관찰하고 말하고 씁니다. 공원의 식물을 다섯 개 정도는 이야기로 소개할 수 있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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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소풍
마음장애가 있는 아이들과의 가슴 아픈, 그렇지만 소풍같이 두근두근하고 유쾌한 이야기 그리고 미국이라는 어마어마하게 큰 나라에서 살면서 경험하고 느낀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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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수
경북 안동에서 작은 목공소를 운영합니다. 주문 제작 의뢰 받습니다. 나무로 만드는 건 다 만듭니다. 한옥도 짓습니다;; 아, 그리고 원목 도마 만들기 기업체 출강을 열심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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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산책
김세현. 등단 시인. 치유가. 별. 바람. 시. 융. 붓다. 나무. 산책. 우주 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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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공기, 음식, 물, 일상생활 용품 등을 통한 수많은 합성화학물질들에 대한 만성노출이 어떻게 사람들의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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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책 읽고, 글 쓰고, 술 마시고 덕질합니다. <보라하라 어제보다 더 내일보다 덜>을 썼습니다. IG @cantabile.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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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건
인간에게 가장 관심이 많아 MIT에서 뇌와 인공지능을 공부합니다. 뇌과학과 인공지능 그리고 글쓰기라는 툴로 인간을 이해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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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 Boram
그림을 그리는 사람입니다. 주로 밤에 꾸는 꿈과 따뜻한 음식, 요가하는 나날들 그리고 동물에 관해서 그리고있어요. 어머니 지구를 사랑하고,햇볕과 바다,동양신화와 파도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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