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utifully Lit (예쁜 조명 이야기) 005
아 이건 최근 꺼예요.. ^^
12월에 유난히 예일타운에서 약속이 많았던 것 같아요.
그 한 레스토랑에서 알레그레토 (리드미코) 를 올려다보며 블로그에 다시 조명 얘기를 올려야지..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12월에 유난히 예일타운에서 약속이 많았던 것 같아요.
그 한 레스토랑에서 알레그레토 (리드미코) 를 올려다보며 블로그에 다시 조명 얘기를 올려야지..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 시리즈가 시리즈가 두 패밀리로 나뉘는데요..
하나는 알레그로 서스펜션 두 번째는 알레그레토 서스펜션.
알레그로는 빠르게 라는 뜻이고 알레그레토는 조금만 빠르게 라는 말이니
(문득 알레그레토라니까?!! 왜 알레그로로 가고 있어!!! 라면서 어린 제 손등을 치시던 피아노 투터
언니가 생각나네요.. 잘 계시죠? 엄마랑 제가 선생님 결혼식에도 갔었는데 ㅠ.ㅠ 결혼하시고
뭐 저도 피아노 치기 싫고 하면서 자연스럽게 몇 달 쉬자고 했던게 영원한 작별 ㅎ.ㅎ )
알레그로 서스펜션 (2007)
알레그레토 (2009)
보시면 아시겠제만.. 알레그로가 훨씬 더 흔하고, 알레그로가 훨씬 더 디자인 적으로 예쁜 것 같아요.
잡지에서나 어디서든 가장 많이 보셨던 이미지는 이거일 것 같아요.
알레그로 시리즈가 다 모여있는 사진입니다.
왼쪽부터, 아사이 Assai, 비바체 Vivace, 리드미코 Ritmico 입니다.
(알레그로든 알레그레토이든 이름은 같습니다.)
예일타운 오퍼스 옆에 있는 레스토랑 La Pentola (제가 생각하기로는 ㅠㅠ 예일타운에서 거의 가장 맛이 없는 집 ㅠㅠ) patron's area 의 조명은 전부 이 알레그레토 리드미코 인데요... 사이즈가 좀 큰 걸 달았음 예뻤겠다 싶습니다. Assai 가 좀 큰데..
제가 디자인 공부할 때가 2000년대 극후반이었는데.. 막 이때 나와서는.. 저도 뭔가 포폴에 막 넣기도 하고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그땐 뭐가 뭔지도 모르고... 사진 보면서 이건 불이 어떻게 켜지는거야?? LED 인가??;;
밴쿠버 서플라이어는 당연히 LightForm.. 입니다.. ^^;;
참, 개인적으로 제일 예쁘다고 생각하는 알레그로(Allegro) 비바체 (vivace) (이건 제 사진이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