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
변화하고 있는가?
변질되고 있는가?
나는,
숙성되고 있는가?
부패되고 있는가?
나의 글쓰기는 상처입은 사람의 질문에서 시작되었다. 인간을 묻고, 또 묻고, 그 질문을 통하여 결국 발견해 낸 것은 인간에 대한 희망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