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7
명
닫기
팔로잉
17
명
장재덕
산학을 잇는 공학자, 명지대학교 기계공학과 정년퇴임 교수
팔로우
김요섭
『예술을 만나 감정에 닿다』(존재를 깨우는 미학수업) 그린비 출판사, 2026년 3월 / 『아름다움이 너를 구원할 때』(아름다운 존재가 되는 미학수업) 2024년 3월 출간
팔로우
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팔로우
홍반장
37년 6개월 재직.이제 퇴직합니다.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보려 합니다. 그 길에 지나온 나의 발자국도 한번 즈음 돌아보며 마음을 고이 담아 글을 쓰는 작가 *고이*입니다.
팔로우
Mansongyee
마음을 리뷰 합니다. 장소와 음악, 책을 거쳐 마음에 머문 순간을, 그 마음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TAFO
ta.fo — 낙관을 위한 기록 보관소.
팔로우
굳데이
요리와 일상의 리듬으로 하루의 행복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스튜던트 비
AI (Animal Intelligence) 7부작은 공부를 진지하게 시작하게 된 동물들이 AI, 삶 그리고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팔로우
꽃보다 예쁜 여자
꽃보다 예쁜 여자가 되고 싶어 꽃을 만드는 공예가입니다. 물론, 외면이 아닌 내면입니다.
팔로우
엄서영
불행한 가정에서 자라는 동안 퍽 외로웠는데요, 이 글을 통해 누군가는 덜 외롭기를 바라며 씁니다.
팔로우
초맹
심플.. 심플.. 단순함의 패시브! 그냥.. 그냥.. 끄적임의 액티브! 심플과 미니멀을 지향합니다.
팔로우
윤슬 김지현
"바람에 흔들려 본 이는 바람의 결을 읽을 수 있다." 반짝이는 잔물결처럼, 삶의 이면을 감각적인 언어로 기록하는 시인이자 칼럼니스트입니다.
팔로우
서원
잔잔한 일상 속에서 진심을 담아 쉽고 재미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공감과 소통의 장. 살짝 울림이 있다면 더욱 좋겠죠.
팔로우
민보우
마음을 치유하는 일러스트를 그리고 글을 씁니다.
팔로우
부소유
그리스인 조르바 처럼 살고 싶지만, 현실은 이방인의 뫼르소 처럼 살고 있습니다. 싯다르타 처럼 속세를 벗어나고 싶지만, 현실은 호밀밭의 홀든 콜필드 랍니다. 뭐 그럼 어때요.
팔로우
오로지오롯이
'그냥'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우리는 여러 말과 행동에 별별 이유를 찾곤 하지만, 살아가고 행동하는 건 사실 '그냥'일 때가 많습니다. 그 본능적 진심으로 글을 '그냥' 씁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