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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무통 LeMouton
벗고 싶지 않은 편안함, 르무통이 전하는 이야기를 소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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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희
조금 느리지만 사각사각 긋는 느낌이 좋아 연필로 만화를 그립니다. <그녀들의 방>, <오늘도 잘 살았습니다>, <자매의 책장>, <나리나리고나리>,<검정마녀 미루>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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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아나
<나는 멜버른의 케어러> 책의 저자. 현재는 장애인 5 분이 모여 사는 쉐어홈에서 지원사로 일한다. 읽기- 수다- 쓰는 일에 빠져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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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네
경숙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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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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