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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Mi
웃을 수 없던 날들 덕분에 웃을 줄 아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억지로 단단해지지 않고, 스스로를 이해하려 글을 씁니다. 누구나 품고 있는 결핍을 꺼내 '살아내는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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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또글밥상
17년차 개집사였고 노령견이 된 반려견을 보살핀 경험과 다양한 직업군에 종사했던 경험담도 담고 싶은 평범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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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노마드 키라
'지구 위의 우리 집' 제주, 발리, 홋카이도를 오가며 사람, 문화, 자연, 음식과 함께 조화로운 삶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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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여리
서귀포에 살고 있습니다. 걷는 걸 좋아하나 봅니다. 그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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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사천음식과 문화의 여정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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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태
삶을 사랑합니다. 당신도 제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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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클루니
사회적 약자분들을 위해 작지만 단단한 사회복지재단을 만드는 꿈을 갖고 인생의 목적지와 방향이 없어 고민 하는 분들에게 용기가 되어 주는 따뜻한 글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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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on
당신에게, 건네는 지도 한 장.문장을 나침반 삼아 내면을 그리는 내향인.취향 속 나, 철드는 일상 철학, 눅눅한 감정 속 사유 한 조각, 엉뚱한 상상으로 만드는 삶의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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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정원
주중엔 회사원, 주말엔 책방에서 글 써요 :) 폭우처럼 쏟아지는 글보다 단비처럼 스며드는 글을 쓰고 싶어요. _ (반디왓) 책방카페 책방지기 @bandiwat_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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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페소아
택배하며 몸글을 쓰며 삽니다. 평범한 삶 속에서 엮이다 남겨진 감정을 재료삼아 글을 쓰다보면, 새롭게 발견하는 숨겨진 의미들. 그래서 오늘 하루를 또 살아가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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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아재
호주에서 셰프가 된 이민자 입니다, 낯선 땅에서 꿈을 요리하며 자리를 잡아간 이야기. 오랜 도전 속에서, 사람들의 마음을 요리하는 진정한 셰프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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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과
삶과 사람과 사랑과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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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블루
체질적으로 입을 다물수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그래서 눈에 담았다가 마음으로 옮겨가면 무조건 씁니다. 26년째 로스엔젤레스에서 남의 나라 살이 중이라 서럽지만 명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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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왕자
🤴🏼⠀«Ce qui est important, ça ne se voit pas…»⠀«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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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
만족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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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아노
피아노-음악학-작곡이라는 음악 외길을 걷고 있는 작곡가. 마음이 편해지는 방법을 차곡차곡 저축하는게 인생의 목표. 현재 파나마에서 귀여운 남편, 금빛 밤비와 거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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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여행
30대가 되서 돌아본 남미에서 1년 넘게 여행한 열정만 많았던 20대의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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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롬
행복해지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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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유
편지 써드리는 청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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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니
맛있는 음식을 사랑하는 엔지니어 출신 방구석 셰프입니다. 세상에는 왜 이리 맛있는 음식이 넘쳐나서 살과의 이별을 방해하는지. 기왕이면 건강하게 만들어 먹고 살 찌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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