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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애라
오애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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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몬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 위한 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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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립
글을 쓰며 나의 평범함을 안다. 눈치 없이 깜박이는 커서를 보며, 그 특별하지 않음을 느릿느릿 낱말로 옮긴다. 문장이 닫힌 뒤 여백에는, 미처 몰랐던 반짝임이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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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
> 시를 닮은 소설, 소설을 닮은 시. 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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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영
책꽂이가 필요했던 첫 책 계몽사 ‘소년소녀 세계문학전집’으로, 극장에서 본 첫 영화 '이티(E.T.)'로 책과 영화에 빠지다. 사각사각, 영화와 일상을 되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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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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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직장 생활, 커리어, 이직, 채용, MBA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치열하게 살고 있는 직장인들에게 힘과 위로가 되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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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일
삶을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기자로 일하며 3년 여 쓴 책 '재미의 발견'이 세상에 나왔습니다. 콘텐츠의 재미를 만드는 핵심 원리가 담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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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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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barista
속수무책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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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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