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6
명
닫기
팔로잉
36
명
김소연
서점집 딸이었고 클래식작곡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책을 직접 사서보고 오선지대신 종이에 음표대신 글자들을 적어 나가보려 합니다.
팔로우
고작
19년 차 예능작가. 원래 꿈은 시인이었는데 시집은 못 내고 시집만 갔습니다. 뮤지컬, 드라마, 소설 등 새로운 장르에 도전 중입니다. 미래를 더 재미있게 쓰고 싶어요.
팔로우
오늘의 바다 보다
87년생, 3년전에 은퇴를 감행했다.. 소박한 생활을 마음껏 즐기며 아직까지 살아남은 1인 파이어족. 그 과정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온루
혼자라고 생각하는 누군가에게 위안이 되는 글이면 감히 좋겠습니다.
팔로우
에버그린
에버그린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황보름
<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팔로우
편집왕
현 세대를 통해 시대를 읽는 세대연구가 & 생존학자. 새벽에는 글을 쓰고, 낮에는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밤에는 학교에서 학부생들에게 생존학을 가르칩니다.
팔로우
한국다양성연구소
FROM. 차별과 억압, 혐오의 사회 ✈ TO. 모두가 포함되는 세상
팔로우
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팔로우
다이티
웹분석, 데이터분석, 로그분석 등 데이터를 통해 고객의 마음을 읽어드리겠습니다.
팔로우
Mobiinside
실무자들을 위한 콘텐츠 플랫폼! 업계를 선도하는 인사이트와 시장을 읽는 눈, 모비인사이드
팔로우
이슬기
글쓰는 노마드 노동자
팔로우
김자유
토스 UX writer, 디독 Editor / 어려운 정보를 쉽게 가공하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팔로우
양재선
쓰고, 지우고 또 씁니다.
팔로우
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팔로우
도시락 한방현숙
국어교사 '브런치'에서 세 자매, 가족여행, 반려견, 요리, 학교 이야기와 오마이뉴스 시민기자로 기사쓰기를 좋아합니다. <엄마를 잃어버리고>의 저자. 엄마를 늘 그리워합니다.
팔로우
호밀밭
“세상 모든 것에 감탄하는, 지혜로운 사람들의 공간” 호밀밭입니다.
팔로우
네미
평생 글을 쓰며 살고 싶다는 희망으로, 오늘을 살아갑니다.
팔로우
은수
사춘기 아이를 키우며... 전업주부와 워킹맘 그 어중간한 경계 어딘가에서 헤매고 있는 일상의 기록. <스텝이 엉키지 않았으면 몰랐을>, <엄마가 필요해> 저자.
팔로우
박정오
출판편집자. 보다 많은 사람이 글을 쓰며 다양한 삶의 언어가 둥둥 떠다니는 시끌벅적한 세상을 꿈꾸고 있다. 진솔한 삶의 언어를 길어 올려 세상 밖에 내놓고 싶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