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Sien Placid
그렇게 소중했던가, 그냥 두고 올 생각 왜 못 했던가. 꿈 깨기 전에는 꿈이 삶이고, 삶 깨기 전에 삶은 꿈이다.
팔로우
도르래
그때 그 말을 했었어야 했는데 뒤늦게 생각나서 자기전에 베개 때리는 타입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