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선 마음들이 나를 베어낸다
by
별하열음
Jul 30. 2025
날 선 마음들이 나를 베어낸다
생은 아물지 않는 것이라 했던가
아무것도 베어낼 수 없는
뭉툭하고 무딘 마음으로 살아가고 싶다
*책 <생은 아물지 않는다> 제목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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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Brunch Book
오늘을 살아가렴 꽃처럼 아름답게
24
달이 차오르면
25
완벽한 인생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26
날 선 마음들이 나를 베어낸다
27
공수래공수거
28
바람이 없었다면
오늘을 살아가렴 꽃처럼 아름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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