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선 마음들이 나를 베어낸다

by 별하열음

날 선 마음들이 나를 베어낸다

생은 아물지 않는 것이라 했던가

아무것도 베어낼 수 없는

뭉툭하고 무딘 마음으로 살아가고 싶다



*책 <생은 아물지 않는다> 제목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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