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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수집가
80세에 독서를 시작해서 1,300권을 넘긴 86세 울엄마 와의 일상에서의 에피소드와 책을 읽고 나눈 이야기, 함께 해보는 시쓰기의 여정등을 담백하고 유쾌하게 기록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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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소녀
글쓰고 그림 그리기 좋아하는 문학소녀/ 수월한 계절은 없었다 (2024년) 우연한 엔딩(2025년) 좋은생각 공모전....입선(2025년) 캘리그라피.. 입선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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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바람
달빛바람입니다. 작은 극장을 품은 마음으로 영화와 일상의 자잘한 조각들을 주워 담습니다. 줄거리보다는 스크린 너머에 잠든 숨소리 같은 것들을 조심스레 건져 올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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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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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하
섬세한 눈으로 봐야 보이는 무한의 아름다움을 지치지도 않고 찾아, 나의 언어로 바꿔 세상에 내어 놓는 사람. 살아가기 위해 매일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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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세공사
누군가의 붉음을 발견하고 세상에 알리는 귀여운 메신저/ 스레드 큐레이터 & 프로필 세공사 / 자기다운 삶 실천가 연대짱 / 자스모 1기 회장 / 좋은뉴스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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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윤
광활한 우주, 그 안의 창백한 푸른 점, 그 안의 인류, 그 안의 사랑과 희망. 과학철학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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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호랭이
낙서장에 모인 글들이 버려지지 않게 하나 하나 담아 새로운 씨를 뿌리고 열매를 맺을때까지 물빛 찬란한 시인지망생 .. 윤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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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어난 별
삶과 감정을 기록하며 작은 위로와 변화를 나눕니다. 일상, 마음공부, 성장의 순간을 따뜻한 글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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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마을
13년째 고군분투 육아를 하고 있는 두 아이의 엄마 입니다. 제 이야기를 담아보려고 글을 씁니다. 나를 다시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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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러윤
『그래도, 오늘은 다르게 살기로 했다』공저 작가. 미래 기술과 인간의 삶을 연구하는 연구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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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
서른하나, 유방암 진단을 받고 나는 매일이 생존이었다. 수술, 8번의 항암까지 표준 치료를 하는 동안 울고, 버텨야 했다. 그 과정을 살아낸 나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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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a
제주에서 직접 보고 느낀 이야기들을 그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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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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