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번째 이야기-마음의 가시를 버려라
마음의 시기와 질투가 있다.
뜻을 이루는 데 이 둘은 방해꾼이다.
사람은 상대의 것을 가지고 따진다.
입으로만 하면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내 마음속 가시가 더 크다.
좋은 것을 보면 좋은 생각을 한다.
나쁜 것을 보면 나쁜 생각을 한다.
상대의 잘못된 것을 보고 지적을 한다.
그러나 정작 그러한 것이 내 안에도 있기 때문에 그것을 볼 수 있는 것이다.
남의 잘못을 지적하기 전에 내 안에 그러한 것이 없는지 더 살펴봐야 한다.
내 마음의 가시가 더 크다. 내 안의 잘못이나 안 좋은 것을 감추기 위해 안 그런 척하고 산다.
나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그러한 것이 누구나 다 있다. 그것을 찾지 못할 뿐이다.
내 안의 것을 먼저 찾고 안다면 상대의 것에 대해서 이렇다 저렇다 할 이유가 없다.
다툴 이유가 없다. 문제 될 것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