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상드르 졸리앙의 '나를 아프게 하는 것이 나를 강하게 만든다' 중
"타인을 만나는 것은 또 다른 세상을 향해 다가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자기 자신으로부터, 자신의 기준으로부터 벗어나고, 자기 껍질과 갑옷을 벗어던지는 것, 우리가 연기해온 역할들에서 탈피하는 것이죠. 저는 누군가와 만날 때 스스로에게 이렇게 묻습ㄴ디ㅏ. '지금 나는 그의 말에 전적으로 귀 기울이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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