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
사장으로 산다는 것은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키우는 것이다.
이익에 앞선 생각을 하다 보면 사람을 제대로 쓰지 못한다. 기업을 경영하는 일은 수익을 창출하는 일이지만 수익을 창출하는 것은 결국 사람을 제대로 쓰는 일이 되어야 한다. 돈이 우선이고 사람이 뒤로 간다면 지금 당장은 이익이 될 수 있어도 그 다음을 볼 수 없다. 사람은 상대가 나를 어떻게 대하고 있는 가에 따라서 마음가짐이 달라질 수밖에 없. 사람의 서운한 마음이 생기지 않도록 다독거리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